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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김윤수, 안산김홍도장사 씨름대회 태백장사 등극

입력 2024-10-28 18: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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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김윤수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용인특례시청의 김윤수가 위더스제약 2024 민속씨름 안산김홍도장사 씨름대회에서 태백장사(80㎏이하) 타이틀을 차지했다.



김윤수는 28일 경기도 안산시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태백장사 결정전(5판 3승제)에서 홍승찬(문경시청)을 3-0으로 꺾고 생애 두 번째 태백장사에 등극했다.


16강에서 이승원(울주군청)을 2-0, 8강에서 손명진(태안군청)을 2-1로 꺾은 김윤수는 준결승에서 성현우(구미시청)마저 2-0으로 제압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그는 홍승찬과 장사결정전 첫판에서 밀어치기에 성공한 뒤 두 번째 판에선 잡채기로 상대를 쓰러뜨렸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판에서 홍승찬의 들배지기를 방어한 뒤 밭다리를 걸어 3-0 승리를 거뒀다.


◇ 위더스제약 2024 민속씨름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태백급(80㎏이하) 결과


△ 태백장사 김윤수


△ 2위 홍승찬


△ 공동 3위 성현우, 허선행(수원특례시청)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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