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김태균 야구캠프, 26일 홍성서 개최…문동주·임찬규 재능기부

입력 2024-10-23 10:20:2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2023년에 열린 김태균 유소년 야구캠프 모습

[티케이오시비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김태균 해설위원 등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들이 유소년 선수들을 위해 소매를 걷어붙였다.



김태균 위원과 문동주, 노시환, 최재훈(이상 한화 이글스), 임찬규(LG 트윈스), 허경민, 정수빈(이상 두산 베어스), 유희관, 나지완, 김진영(이상 은퇴)은 26일 충남 홍성군 결성면 만해 야구장에서 열리는 제2회 김태균 야구캠프에서 52명의 유소년 야구선수를 지도한다.


전국에서 선발된 꿈나무 선수들은 전현직 선수들의 지도를 받으며 포지션별 훈련과 미니게임을 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야구 캠프를 연 김태균 해설위원은 "이번 캠프를 통해 많은 유소년 선수가 꿈을 키우길 바란다"고 밝혔다.


cycl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14 1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