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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암표 15만원에 판매한 40대 적발

입력 2024-10-21 21: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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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개막'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21일 한국시리즈 1차전이 열리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관중들이 북적이고 있다. 2024.10.21 iny@yna.co.kr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광주경찰청은 21일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암표를 판 혐의(경범죄 처벌법 위반)로 40대 A씨를 적발했다.



A씨는 이날 오후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간 한국시리즈 입장권을 15만원(정가 3만5천원)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게 범칙금을 부과하고, 한국시리즈 기간 현장에서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다.


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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