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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케냐의 킵투가 19일 경주 일원에서 열린 동아일보 2024 경주국제마라톤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실라 킵투(케냐)가 동아일보 2024 경주국제마라톤 우승을 차지했다.
킵투는 19일 경주 일원에서 열린 대회에서 42.195㎞ 마라톤 풀코스를 2시간12분35초에 완주했다.
로버트 킵코리르 콰음바이(케냐)는 킵투보다 5초 느린 2시간12분40초로 2위에 올랐고, 2시간12분54초에 달린 빅터 키플리모(케냐)가 3위를 차지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정국이 19일 경주 일원에서 열린 동아일보 2024 경주국제마라톤 국내 남자부에서 1위를 차지한 뒤, 포효하고 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내 남자부에서는 이정국(코오롱)이 2시간17분44초로, 2시간20분07초의 김종윤(국군체육부대)을 제치고 우승했다.
이정국의 국내외 전체 순위는 12위였다.

(서울=연합뉴스) 임경희가 19일 경주 일원에서 열린 동아일보 2024 경주마라톤에서 여자 선수 중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내 선수만 출전한 여자부 경기에서는 임경희(삼척시청)가 2시간41분14초로 정상에 올랐다.
2시간48분32초의 지희원(삼성전자)이 2위를 했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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