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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박흥식·김한수·강석천 등 코치 6명과 작별

입력 2024-10-19 1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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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지켜보는 이승엽 감독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두산 이승엽 감독과 박흥식 코치가 5회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5.26 iso64@yna.co.kr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박흥식 수석코치, 김한수 타격코치 등 코치 6명과 작별했다.



두산은 19일 "최근 박흥식 수석코치, 김한수 코치와 면담을 했고 상호 합의로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며 "퓨처스팀 이광우 코치, 강석천 코치, 김상진 코치, 정진호 코치와도 재계약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이승엽 두산 감독이 부임한 첫 해인 2023년 수석코치를 맡았던 김한수 코치, 올해 수석코치로 영입했던 박흥식 코치는 동시에 팀을 떠난다.


오랫동안 두산에서 지도자 생활을 한 이광우 코치와 강석천 코치도 재계약에 실패했다.


두산은 이승엽 감독 부임 후 2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지만, 모두 가을 무대 초입인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패해 쓸쓸하게 퇴장했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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