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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충남도청·경남개발공사, 핸드볼 남녀 일반부 금메달

입력 2024-10-17 17: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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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한 충남도청 선수단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충남도청과 경남개발공사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핸드볼 남녀 일반부 금메달을 획득했다.



충남도청은 17일 경남 고성군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결승에서 인천도시공사를 27-21로 물리쳤다.


충남도청이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충남도청은 오황제가 8골을 터뜨리며 공격을 주도했고, 골키퍼 김수환은 상대 슈팅 16개를 막았다.




여자부 우승 경남개발공사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여자 일반부 결승에서는 경남개발공사가 SK 슈가글라이더즈를 27-20으로 꺾고 역시 창단 후 첫 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경남개발공사는 이연경이 9골을 넣고, 골키퍼 오사라가 세이브 15개를 기록하는 등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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