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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오는 19일 노량진축구장에서 동작구체육회 주최로 '2024 동작구민 화합 체육대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15개 동의 선수단·응원단, 일반 참여자 등 주민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체육 경기 및 부대행사, 시상·폐회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드론 체험, 키링 만들기, 버블·마술공연, 버스킹,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축하공연 무대에는 초대가수 소찬휘, 신유, 손태진 등이 오른다.
박일하 구청장은 "이웃과 함께 소통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원활히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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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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