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체육기자연맹 3분기 체육기자상 수상

입력 2024-10-04 19:34:5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왼쪽부터 장한서, 정필재, 홍규빈 기자

[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연합뉴스 홍규빈 기자가 올해 3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양종구)은 4일 2024년 3분기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홍규빈 기자의 "안세영 '배드민턴, 양궁처럼 체계적이었으면…분노가 내 원동력'" 기사와 "'운동만으로 보상받을 수 있게'…광고 사양했던 안세영의 제안" 기사를 3분기(7∼9월) 체육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홍규빈 기자는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 안세영과 단독 인터뷰를 통해 부상 관리, 훈련 방식, 의사 결정 체계 등 대표팀과 협회를 비판하는 내용과 선수 후원 및 제도 개선에 대한 문제 제기 등의 목소리를 담아냈다.


이 내용은 9월 문화체육관광부의 중간 브리핑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안 질의 등에서 상당 부분 인용됐다.


한국체육기자연맹은 세계일보 장한서 기자와 정필재 기자의 "'김택규 배드민턴협회장 갑질·폭언' 전 직원 폭로" 등의 기사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심사위원회는 34개 회원사로부터 추천받은 후보작 13건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뽑았다.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28 05: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