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LG 신예 이주헌·김대원 준PO 엔트리 포함…kt는 동일

입력 2024-10-04 15:49: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동료의 축하를 받는 이주헌(오른쪽)

[LG 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KBO 사무국은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에 출전하는 LG 트윈스와 kt wiz가 출장 선수 30명의 명단을 4일 발표했다.



염경엽 LG 감독은 포수 이주헌, 내야수 김대원 등 신예를 전격 발탁해 눈길을 끌었다.


이주헌은 2022년 LG에 입단해 현역병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올해 시즌 말 데뷔전을 치렀다. 총알 송구와 타격 솜씨를 겸비한 차세대 안방마님이다.


올해 입단한 김대원은 퓨처스(2군)리그에서 도루 31개를 기록했다. 가을 야구에서 뛴다면 대수비, 대주자 요원으로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가을야구 이어가는 마법의 kt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 kt wiz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0으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kt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4.10.3 nowwego@yna.co.kr


kt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나선 그 멤버 그대로 준PO를 치른다.


LG와 kt 모두 투수 14명을 대동한다. LG는 포수를 3명, 내야수를 7명으로 채운 데 반해 kt는 포수 2명, 내야수 8명으로 엔트리를 구성했다.


준PO 1∼2차전은 LG의 홈인 서울 잠실구장에서 5∼6일에 열린다. 양 팀은 하루 쉬고 kt의 안방인 수원으로 옮겨 8∼9일 3∼4차전을 이어간다.


◇ 2024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출장자 명단


cany9900@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28 0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