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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메카 창원서 한국실업사격연맹 전국사격대회 6일간 열전

입력 2024-09-24 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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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 등 238개팀 1천500여명 참가




지난 2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개회식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지난 23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6일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2024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가 열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사격연맹이 주최하고 경남사격연맹이 주관한다.


김예지, 양지인, 오예진, 조영재, 금지현, 박하준 등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비롯한 총 238개팀 1천5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해 국제대회 전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대회 결선경기는 SPOTV, 네이버TV, 카카오TV, 유튜브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는 2009년에 시작돼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이 중 13번의 대회가 '사격 메카' 창원에서 개최됐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실업사격연맹 전국사격대회 개회식 [http://yna.kr/AKR20240924053200052]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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