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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오픈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박소현(366위·성남시청)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하나은행 코리아오픈(총상금 100만 달러) 단식 예선 2회전에 올랐다.
박소현은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대회 첫날 단식 예선 1회전에서 해나 장(193위·미국)을 2-0(6-3 6-3)으로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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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구연우(445위·성남시청)가 가지 하루카(276위·일본)를 2-1(0-6 6-3 6-2)로 제압했고, 이은혜(566위·NH농협은행)는 히비노 나오(143위·일본)에게 3세트 도중 기권승을 거뒀다.
15일 2회전에서 이기면 본선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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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2회전 상대는 박소현이 캐럴 자오(265위·캐나다), 구연우는 헤더 왓슨(184위·영국)이다.
이은혜는 프리실라 혼(195위·호주)과 본선 진출 티켓을 놓고 다투게 됐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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