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국의 U-18 아시아컵 농구 8강 상대는 요르단

입력 2024-09-07 06:00:3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8일 오전 1시 30분 준결승 진출 놓고 대결




요르단 살레흐의 레이업

[FIBA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한국 18세 이하(U-18) 남자농구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U-18 아시아컵 8강에서 요르단과 만난다.


홈팀 요르단은 7일(한국시간) 요르단의 암만의 프린스 함자 홀에서 열린 대회 8강 결정전에서 연장전 끝에 카타르를 91-85로 꺾었다.


203㎝의 포워드 사이프 살레흐는 35득점에 14리바운드, 1어시스트, 2스틸, 2블록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요르단의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살레흐는 연장전 종료 54초 전 카타르의 모하메드 은다오를 앞에 두고 3점슛으로 89-83을 만들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조별리그 D조에서 2승 1패를 거둔 요르단은 뉴질랜드(3승)에 이어 2위가 돼 카타르와 8강 진출 결정전을 벌였다.


한국과의 8강전은 8일 오전 1시 30분에 열린다. 한국은 2022년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또 다른 8강 대진은 호주-일본, 중국-인도, 뉴질랜드-이란으로 결정됐다.


ct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