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프로야구·콘서트…주말 잠실종합운동장엔 대중교통으로

입력 2024-09-06 10:57:5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7∼8일 관람객 6만명 운집 예상…리모델링 공사로 주차공간 부족




하늘에서 본 잠실종합운동장

[촬영 조보희]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서울=연합뉴스) 조보희 기자 = 헬기에서 본 서울 잠실종합운동장과 잠실야구장. 2009.4.23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는 주말인 7∼8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프로야구와 콘서트가 열려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며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6일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에 따르면 우선 이날부터 8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는 LG와 한화가 맞붙는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다.


또 7∼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그룹사운드 잔나비의 콘서트가 열린다.


잠실종합운동장은 2026년 12월까지 진행되는 올림픽주경기장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제1·3·4·5 주차장을 사용할 수 없다. 주차면이 1천556면에서 876면으로 줄어 주차 공간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시 관계자는 "7∼8일 6만여명이 잠실종합운동장 일대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kih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