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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태권도진흥재단은 20일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제7대 김중헌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재단 임직원들이 정부, 지자체, 태권도계와 협업해 더 성장하도록 변화하고 역량을 강화하자"면서 "이사장은 국가, 국민, 국기 태권도 발전을 위해 친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늘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의 정주 여건과 복리후생 개선 등을 통해 더욱 좋은 환경에서 근무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직원들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소통과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달라"고 강조했다.
태권도인 출신인 김 이사장은 태권도진흥재단 사무총장을 지냈으며 용인대 교수, 대한태권도협회 이사, 세계태권도연맹 품새 기술위원장, 아시아태권도연맹 사무총장 등을 맡고 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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