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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kt가 제38회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 여자 일반부에서 3년 연속 우승했다.
kt는 16일 충북 제천 청풍명월하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여자부 풀리그 평택시청과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kt는 이날 성보경, 박미향의 득점을 앞세워 이번 대회를 3전 전승으로 마쳤다.
대회 최우수 선수는 김은지(kt), 우수 선수에는 최민영(평택시청)이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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