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올림픽 프렌즈' 샤이니 민호, 18일 인천 야구장서 시구

입력 2024-08-14 10:43:0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인터뷰하는 올림픽 홍보대사 샤이니 민호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국제올림픽위원회의 올림픽 프렌즈로 활동하는 그룹 샤이니의 민호가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메인프레스센터에서 한국 언론들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4.8.8 san@yna.co.kr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홍보대사인 '올림픽 프렌즈'로 2024 파리 올림픽 현장을 누빈 샤이니 민호가 인천 SSG랜더스필드 마운드에 오른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14일 "인천 출신으로 SSG의 팬인 최민호가 18일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고 전했다.


민호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SSG 홈 경기 시구를 한다.


그는 "올해도 SSG의 승리를 위해 시구를 할 수 있어 영광이다.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선수들이 건강하게 시즌을 치르길 바라며 저 또한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애국가는 싱어송라이터 임세준이 부른다.


jiks79@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23 0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