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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파리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허미미·김지수 선수에게 각각 200만원과 100만원의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두 선수는 김천에 주소지를 두고 있다.
전달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과 최한동 체육회장, 양희철 김천시유도회장, 김정훈 경북체육회 유도팀 감독 등이 참석했다.
김충섭 시장은 "선수들이 기량을 갈고닦아 2028년 LA 올림픽에서는 금메달을 획득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ps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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