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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파리에서 '올림픽 핀' 수집 이벤트 진행

입력 2024-08-07 08: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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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 들고 사진 찍는 고객

(서울=연합뉴스) 파리 마리니 광장(Square Marigny)에 위치한 '삼성 올림픽 체험관'에서 삼성 올림픽 핀 마스터가 된 고객이 수집한 16개의 삼성 올림픽 핀을 들고 있다. 2024.8.7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올림픽 핀'을 서로 교환하던 전통을 재해석한 '삼성 올림픽 핀 마스터 챌린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24 파리 올림픽을 기념해 프랑스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장 앙드레와 협업해 '삼성 올림픽 핀' 16종을 제작했다.


재활용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된 올림픽 핀은 서핑, 스포츠 클라이밍 등 올림픽 종목 4종, 휠체어 농구, 휠체어 테니스 등 패럴림픽 종목 4종, 파리 랜드마크를 상징하는 스페셜 핀 4종, 성화, 월계관 등 올림픽 테마 3종, 한정판 골드 핀 1종으로 구성됐다.


과거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선수, 심판 등을 식별하기 위해 다양한 색상의 나무 배지를 사용했는데, 1924년부터는 선수들이 우정의 증표로 올림픽 핀을 교환하는 문화가 생겨났다.


이 전통을 재해석해 삼성전자는 파리 주요 명소에 위치한 삼성 올림픽 체험관을 방문하는 고객이 다양한 갤럭시 AI 체험 미션에 참여하면 삼성 올림픽 핀을 제공한다.


16종의 핀을 모두 모은 고객에게는 신제품인 갤럭시 Z 플립6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2인 왕복 패키지를 제공한다.


이 챌린지는 2024 파리 패럴림픽이 끝나는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된다.


hyun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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