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올림픽] 양궁 2관왕 노리는 이우석, 남자 개인전 준결승 진출

입력 2024-08-04 20:12:3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우석

[파리=연합뉴스]


(파리=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이우석(코오롱)이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에서 준결승에 올랐다.



이우석은 4일 프랑스 파리의 앵발리드에서 열린 대회 양궁 남자 개인전 8강전에서 이탈리아의 마우로 네스폴리에게 6-4로 이겼다.


남자 단체전에서 동료들과 금메달을 합작한 이우석은 2관왕에 도전한다.


네스폴리는 2021년 도쿄 올림픽 남자 개인전 은메달리스트다.


이우석은 김우진(청주시청)-메테 가조즈(튀르키예) 경기 승자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김제덕도 8강까지 생존해 있다.


김제덕은 결승까지 오르면 한국 선수를 상대한다.


이번 대회 남녀 단체전과 혼성전, 여자 개인전 금메달을 모두 휩쓴 한국 양궁 대표팀은 사상 첫 금메달 5개 싹쓸이에 도전한다.


한국은 양궁에 금메달이 4개 걸려있던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 한 차례 전 종목 석권을 이룬 바 있다.


ah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