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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유도 김하윤, 올림픽 여자 최중량급 동메달…24년 만의 쾌거

입력 2024-08-03 0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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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윤의 패자부활전

(파리=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레나 샹드마르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유도 여자 78kg 이상급 패자부활전에서 한국 김하윤과 보스니아 헤리체고비나 라리사 체리치와 대결을 펼치고 있다. 2024.8.2 superdoo82@yna.co.kr


(파리=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한국 여자 유도 최중량급 간판 김하윤(24·안산시청)이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하윤은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샹드마르스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78㎏ 이상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카이라 오즈데미르(튀르키예)를 눌렀다.


이로써 김하윤은 2000년 시드니 대회(김선영 동메달) 이후 24년 만의 여자 유도 최중량급 메달을 한국에 안겼다.


bin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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