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프로야구 키움-SSG·NC-kt 경기, 시작 후 폭우로 노게임(종합)

입력 2024-07-20 19:26:5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방수포 깔린 인천 SSG랜더스필드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20일 오후 6시 시작한 키움 히어로즈-SSG 랜더스(인천 SSG랜더스필드), NC 다이노스-kt wiz(수원케이티위즈파크) 경기가 시작 후 내린 폭우로 노게임이 됐다.



먼저 키움-SSG 경기는 시작 6분 만에 비로 중단됐고, 심판진은 40분 이상 기다려도 비가 그치지 않자 노게임을 선언했다.


수원 경기는 양 팀이 0-0으로 맞선 NC의 3회초 공격 시작 전인 오후 6시 43분에 중단됐다. 빗줄기가 거세지자 심판진은 오후 7시 20분에 취소를 결정했다.


경기 시작 후 5이닝을 넘기지 못해 취소된 노게임은 올해 4경기로 늘었다.


cany9900@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