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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김도원 기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서인천고가 제60회 바볼랏 전국중고테니스 대회 남자 고등부 단체전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서인천고는 15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남자 고등부 단체전 결승(4단 1복식)에서 양명고를 3-0으로 제압했다.
지난주 회장기 전국중고대회에서도 단체전 정상에 오른 서인천고는 고등부 강자의 자리를 재확인했다.
서인천고는 이날 김무빈, 황주찬, 임준기가 승리를 따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여고부 결승은 16일 중앙여고와 원주여고 경기로 열린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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