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정윤성, 중국 국제 테니스대회 남자 복식 준우승

입력 2024-07-14 11:07:1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정윤성(왼쪽)과 쑨파징

[라이언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정윤성(안성시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중국 톈진 남자대회(총상금 2만5천 달러) 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정윤성은 13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복식 결승에 쑨파징(중국)과 한 조로 출전해 다구치 료타로(일본)-쉬위셔우(대만) 조에 1-2(6-3 3-6 12-14)로 졌다.


정윤성은 15일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총상금 2만5천 달러 규모 대회에 다시 출전해 정상에 도전한다.




신산휘, 신우빈 조(왼쪽)와 송민규, 이재문.

[라이언 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신우빈(경산시청)-신산휘(세종시청) 조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ITF 블루식스오픈(총상금 1만5천 달러) 복식에서 우승했다.


신우빈-신산휘 조는 결승에서 이재문-송민규(이상 KDB산업은행) 조를 2-0(6-4 6-4)으로 따돌렸다.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11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