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K리그1 수원FC, '중원의 활력소' 미드필더 노경호 영입

입력 2024-07-12 18:30:0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수원FC, 노경호 영입

[수원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미드필더 노경호를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2000년생 노경호는 2021시즌 포항 스틸러스에서 데뷔했고, 2022시즌 동해안 더비에서 시원한 중거리포로 데뷔골을 작성해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시즌부터는 K리그2 안산 그리너스로 이적했고, 올 시즌 18경기에서 3골을 기록했다.


노경호는 오른발잡이 미드필더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왕성한 활동량을 기반으로 한 공간 창출과 강력한 중거리슛이 장점이다.


노경호는 "새로운 도전을 함께 할 수원FC에서의 생활이 기대된다"라며 "팬들에게 사랑받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soruh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