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욍베르, 5년 만에 윔블던 테니스 남자 단식 16강 진출

입력 2024-07-06 22:31:5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위고 욍베르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위고 욍베르(16위·프랑스)가 5년 만에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만 파운드·약 875억원) 16강에 진출했다.



욍베르는 6일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대회 엿새째 남자 단식 3회전에서 브렌던 나카시마(65위·미국)를 3-1(7-6<11-9> 6-3 6-7<5-7> 7-6<8-6>)로 물리쳤다.


올해 스물여섯 살인 욍베르가 메이저 대회 16강에 오른 건 2019년 윔블던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5년 전에는 16강에서 탈락했다.


욍베르의 다음 상대는 우승 후보로 꼽히는 세계 3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다.


두 선수가 맞대결을 벌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앨릭스 디미노어(9위·호주)는 루카 포일(212위·프랑스)이 복부 부상으로 기권하면서 부전승으로 16강에 오르는 행운을 누렸다.


ah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24 1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