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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한국동서발전 충남 당진발전본부는 지역 축구·유도 꿈나무를 위한 후원금 7천800만원을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후원금은 계성초·신평중 축구부와 원당중 유도부 학생들의 전지훈련, 체육용품 구매, 각종 강화훈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당진발전본부는 2005년부터 20년간 약 11억6천만원의 체육 꿈나무 후원금을 기탁했다.
그 결과 신평중은 2021년 오룡기 전국대회 우승, 2022년 춘계 전국 중등 축구대회 준우승, 지난해 전국 중등 축구대회 8강 진출 등의 성과를 거뒀다.
계성초는 지난해 전국초등리그 충남권역 우승을 차지했고, 원당중 역시 올해 전국 유도대회 및 전국 소년 체육대회 등에서 메달을 거머쥐었다.
김훈희 당진발전본부장은 "우리 지역 체육 꿈나무들이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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