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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순위 추첨식·23일 일본에서 선수 선발

[WKBL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의 아시아쿼터 선수 드래프트에 일본국가대표 출신 등 12명이 참가를 신청했다.
11일 WKBL에 따르면 2019년과 2022년 일본 국가대표에 선발된 다니무라 리카와 2021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에 출전한 나가타 모에가 드래프트 참가 의사를 밝혔다.
또 호주여자프로농구에서 뛴 경력이 있는 아카마츠 미즈키도 참가를 신청했다.
WKBL은 선수 선발에 앞서 12일 서울 강서구 WKBL 사옥에서 드래프트 순위 추첨식을 한다.
본 행사인 드래프트는 오는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
2024-2025 시즌부터 아시아쿼터를 도입하는 WKBL은 이번에는 일본 국적 선수를 대상으로 선발하기로 했다.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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