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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U-19 대표팀, 국제친선대회 최종전서 중국에 0-2 패배

입력 2024-06-11 08: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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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9 축구대표팀 선수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19세 이하(U-19) 축구 대표팀이 중국축구협회(CFA) U-19 국제친선대회 최종전에서 중국에 패했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은 10일(현지시간) 오후 중국 웨이난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최종전에서 0-2로 졌다.


앞서 우즈베키스탄과 1-1로 비기고 베트남에 1-0으로 승리했던 한국은 중국에 패하면서 이번 대회를 1승 1무 1패로 마무리했다.


이날 한국은 하정우(수원FC)를 원톱 스트라이커로 내세우고 황서웅(포항스틸러스)과 강주혁(오산고)을 측면 날개로 내세운 4-2-3-1 전술로 중국을 상대했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한국은 후반 33분 선제골을 내준 뒤 후반 추가시간 또 한 골을 허용하며 2골 차로 패했다.


U-19 대표팀은 오는 9월 예정된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예선을 준비한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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