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남해=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제12회 경남지사배 전국요트대회가 7일 개막했다.
전국 요트선수와 임원 15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은 오는 9일까지 남해군 삼동면 물건항을 출발해 통영시 도남항까지 횡단하면서 기량을 겨룬다.
유소년 선수들은 도남항에서 딩기 요트(1∼2인승) 경기를 한다.
대회 기간 경남도는 남해엘림마리나앤리조트에서 크루즈 요트 승선 체험을, 통영요트학교에서 딩기 요트, 패들보드 체험을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seama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