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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 골프 미국 단장 퓨릭, 싱크 등 부단장 선임

입력 2024-06-05 06: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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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퓨릭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인터내셔널 팀과의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는 미국 팀의 단장 짐 퓨릭이 3명의 부단장을 선임했다.



5알(한국시간) 로이터 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퓨릭은 스튜어트 싱크, 저스틴 레너드, 케빈 키스너를 오는 9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2024 프레지던츠컵의 미국 팀 부단장으로 선택했다.


싱크와 레너드, 키스너는 선수로서는 프레지던츠컵에 여러 차례 참가했지만, 부단장으로서는 첫 출전이다.


퓨릭은 "선임된 세 명의 부단장은 선수들로부터 신임을 받고 있다. 그들과 함께 할 프레지던츠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년마다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은 올해는 현지시간 9월 26일부터 나흘간 캐나다 퀘벡주 로열 몬트리올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미국과 맞붙는 인터내셔널 팀은 유럽을 제외한 호주, 아시아 선수들로 구성된다.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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