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수영장·헬스장 다 갖췄다…도봉구 쌍문종합체육센터 개관

입력 2024-05-31 14:10:4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쌍문종합체육센터 조감도

[도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쌍문종합체육센터가 6월 1일 개관식을 거쳐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센터는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4천989㎡ 규모다.


지상 1층에는 5레인을 갖춘 수영장이, 2층에는 체육관, 헬스장 등이 들어섰다. 3층에는 아이들을 위한 공간인 키움센터, 실내 놀이터가 운영된다.


앞으로 센터에서는 수영, 헬스, 아쿠아로빅 등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도봉구민은 도봉구시설관리공단 누리집 또는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오언석 구청장은 "쌍문종합체육센터 조성은 구민 염원이 담긴 사업인 만큼 개관 전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앞으로 운영에서도 부족함 없도록 챙기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2018년 건립계획 수립 후 설계 공모 등을 거쳐 2021년 착공해 지난 4월 준공됐다.




지난 4월 23일 쌍문종합체육센터를 찾아 현장 점검하는 오언석 구청장(왼쪽)

[도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07 1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