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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오는 10월 김해시를 중심으로 열리는 제105회 전국체전과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3천명이다.
18세 이상 경남도민은 오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경남도 자원봉사 포털(www.gn1365.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때 경기운영 지원, 경기장 안내, 개·폐회식 지원 등 역할을 맡는다.
경남도는 교통비와 실비 지원, 유니폼·기념품 제공, 활동 인증서를 발급한다.
경남은 제105회 전국체전(10월 11∼17일),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10월 25∼30일) 개최지다.
2010년 진주시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체전 이래 14년 만에 전국체전을 개최한다.
개·폐회식과 육상경기를 하는 김해시를 중심으로 창원시 등 경남 일원에서 대회가 열린다.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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