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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김도원 기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박의성(국군체육부대)과 김나리(수원시청)가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
박의성은 31일 경남 함양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추석현(안동시청)을 2-0(6-4 6-3)으로 제압했다.
박의성은 이번 대회 단체전, 남자 복식, 단식을 석권해 3관왕에 올랐다.
이달 초 끝난 여수오픈에서도 박의성은 단·복식 2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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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김나리가 장수하(한국도로공사)를 역시 2-0(7-5 6-3)으로 꺾고 우승했다.
김나리 역시 전날 복식 결승에서 강나현(수원시청)과 한 조로 우승해 대회 2관왕이 됐다.
혼합복식에서는 김재환(창원시청)-박령경(경산시청) 조가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 남녀 단식 우승자에게는 훈련 연구비 400만원씩 지급한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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