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프리랜서 김도원 기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안석희-안석(이상 부산대) 형제가 전국 종별테니스대회 대학부 남자 복식 우승을 합작했다.
안석희-안석 조는 29일 강원도 양구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8일째 남대부 복식 결승에서 강완석-이웅비(이상 울산대) 조를 2-0(6-3 6-4)으로 제압했다.
2000년생 안석희와 2002년생 안석 형제는 이번 대회에서 부산대를 단체전 정상에 올려놨고, 복식에서도 우승해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
동생 안석은 단식 4강에서 장태하(한국체대)를 2-0(6-0 6-1)으로 물리쳐 30일 결승에서 이웅비를 상대로 대회 3관왕에 도전한다.

[프리랜서 김도원 기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여대부 복식 결승에서는 문정-신혜서(이상 한국체대) 조가 김수진-김윤아(이상 인천대) 조를 2-0(6-1 6-1)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여대부 단식 결승은 김윤아와 서지영(명지대)의 대결로 열린다.
emailid@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