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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희섭 SK텔레콤 커뮤니케이션 담당(오른쪽)이 지난 28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열린 2024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200M 금메달 포상금 전달식에서 황선우 선수에게 포상금을 전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4.3.29 [SK텔레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SK텔레콤[017670]은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20·강원도청)에 특별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
황선우는 지난달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금메달을, 계영 8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거는 등 3개 대회 연속 메달을 수확했다.
앞서 SK텔레콤은 황선우를 2022년부터 후원해왔으며, 역도와 리듬체조, 스케이트보드, 근대5종, 높이뛰기, 브레이킹 등 아마추어 종목 선수들을 지원하고 있다.
김희섭 SKT 커뮤니케이션 담당(부사장)은 "황선우의 세계선수권 3연속 메달 획득을 축하하고 2024 파리올림픽에서의 선전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마추어 스포츠 선수들의 지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acd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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