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프로농구 LG 양홍석, 5월 상무 입대…삼성 신동혁 등도 합격

입력 2024-03-28 16:28:5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LG 양홍석 슛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9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창원 LG 세이커스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 LG 양홍석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4.1.9 image@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농구 창원 LG의 주전 포워드 양홍석이 5월 상무에 입대한다.



병무청이 28일 올해 국군체육 특기병 합격자를 개별 통보한 가운데 LG에서는 양홍석과 윤원상이 합격해 2023-2024시즌을 마친 뒤 입대하게 됐다.


국가대표 출신 양홍석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12.9점, 5.3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LG의 정규리그 2위 확정에 큰 힘을 보탰다.


이들 외에 서울 삼성 신동혁과 원주 DB의 이준희, 안승찬 등의 상무 입대가 확정됐다.


김준환(kt), 안정욱, 조재우(이상 소노), 최주영(한국가스공사), 김태완(현대모비스)까지 총 10명이 올해 5월 상무 유니폼을 입는다.


입대 날짜는 5월 20일, 전역 예정일은 2025년 11월 19일로 이들은 2025-2026시즌 초반에 프로 무대에 돌아올 수 있다.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17 0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