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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김도원 기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신우빈(경산시청)과 장윤석(안성시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인도 찬디가르 대회(총상금 1만5천 달러) 남자 복식에서 우승했다.
신우빈과 장윤석은 24일(한국시간) 인도 찬디가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복식 결승에서 카란 싱- 시단트 반티아(이상 인도) 조를 2-0(6-4 7-6<13-11>)으로 제압했다.
신우빈과 장윤석은 지난해 11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총상금 1만 5천 달러 규모 대회에 이어 두 번째 ITF 대회 복식 우승을 합작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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