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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정주현, 24일 은퇴식…잔류군 코치로 새 출발

입력 2024-03-22 13: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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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정주현(오른쪽)

[LG 트윈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선수 생활을 마치고 지도자로 새 인생을 시작한 LG 트윈스 정주현(33) 잔류군 코치의 은퇴식이 24일 열린다.



프로야구 LG는 22일 "정주현 코치의 선수 은퇴식을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 앞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LG 구단은 정 코치에게 감사패, 기념 액자, 꽃다발, 사인 유니폼 액자 등을 전달할 예정이며 정 코치는 시구를 맡을 계획이다.


정주현 코치는 "지난 15년간 팬들에게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며 "팀에 보탬이 되는 코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 코치는 2009년 LG에 입단해 지난 시즌까지 뛴 '원클럽맨'이다. 프로 통산 15시즌 동안 76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7, 392안타, 153타점, 260득점, 68도루를 기록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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