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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핸드볼 H리그 3위 추격…정수영 첫 900골 달성

입력 2024-03-21 21: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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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상무와 경기에서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인천도시공사 정수영(7번)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인천도시공사가 혼자 12골을 몰아친 정수영의 활약으로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위 추격에 나섰다.



인천도시공사는 21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3-2024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상무와 경기에서 31-28로 이겼다.


11승 1무 7패가 된 인천도시공사는 3위 하남시청(11승 2무 6패)과 승점 차를 1로 줄였다.


6개 팀이 출전하는 남자부는 3위까지 플레이오프에 나가기 때문에 3위와 4위는 '하늘과 땅' 차이다.


인천도시공사는 정수영이 12골, 7도움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이날 정수영은 남자부 최초로 개인 통산 900골을 달성했다.


[21일 전적]


▲ 남자부


인천도시공사(11승 1무 7패) 31(17-13 14-15)28 상무(3승 1무 15패)


▲ 여자부


SK(14승 2무 1패) 29(15-14 14-11)25 인천시청(4승 2무 1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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