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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LIV 골프가 건설장비 업체와 다년 후원 계약을 맺고 오는 7월 영국에서 정규 투어 대회를 개최한다.
LIV 골프는 21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세계 최대 규모의 건설 및 농업 장비 업체인 JCB와 후원 계약을 맺고 7월 26일부터 사흘간 영국의 스태퍼드셔 로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대회를 연다고 발표했다.
LIV 골프는 이 대회가 2024년 시즌 미국 이외 지역에서 열리는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회가 개최되는 JCB 골프장은 97만100㎡ 면적으로 2019년 개장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후원하는 LIV 골프는 2021년 설립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대립해 왔다.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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