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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우빛나(서울시청)가 신한 SOL페이 2023-2024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핸드볼연맹은 9일 "2라운드에서 68골, 36어시스트를 기록한 우빛나를 신한카드 2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신한카드 라운드 MVP는 매 라운드 포지션별, 거리별, 상황별 득점과 어시스트, 블록과 스틸, 골키퍼 선방 등의 항목에 대해 한국핸드볼연맹이 자체 개발한 채점 시스템을 적용해 선정한다.
우빛나는 이번 시즌 1, 2라운드 MVP를 석권했다.
또 2라운드에서 가장 빠른 슈팅을 던진 선수에게 주는 캐논슈터 상도 우빛나에게 돌아갔다.
우빛나는 2월 17일 경남개발공사와 경기에서 시속 90㎞의 슛을 던졌다. 우빛나에 이어 외국인 선수 조아나(부산시설공단)가 87㎞를 기록했다.
2라운드 베스트 팀에는 부산시설공단이 수상 영예를 안았다.
상금은 MVP와 베스트 팀이 100만원씩, 캐논 슈터는 50만원이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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