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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골프 교습' 클럽디 꿈나무, 올해 5곳에서 3차례 개최

입력 2024-03-06 11: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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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디 꿈나무 7기 모집 포스터.

[디딤돌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골프를 배우고 싶거나 프로 선수를 꿈꾸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 무료로 골프를 가르치는 디딤돌재단 클럽디 꿈나무 행사가 올해 다섯 군데 골프장에서 모두 세 차례 열린다.



디딤돌재단(이사장 최등규)은 4월 3일까지 제7기 클럽디 꿈나무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교육은 4월 27일부터 5월1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두 번씩 모두 8번 열린다.


한국프로골프(K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현역 프로 선수들이 직접 가르친다.


교육 장소는 경남 클럽디 거창(27홀), 충북 클럽디 보은(18홀)과 속리산(18홀), 전북 클럽디 금강(18홀), 서원밸리컨트리클럽(45홀) 등이다.


기별 수강생은 50명으로 골프장별로 10명씩 뽑는다. 교육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은 디딤돌재단과 주식회사 이도(대표 최정훈)가 지원한다.


7기에 이어 조만간 8·9기 수강생 모집에 나설 예정이라서 올해는 모두 150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


클럽디 꿈나무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디딤돌재단, 클럽디 홈페이지, 클럽디 꿈나무 인스타그램 등에서 안내한다.


k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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