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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현·송지연,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단식 우승

입력 2024-03-05 15: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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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현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박기현(서울시청)과 송지연(문경시청)이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남녀 단식 1위를 차지했다.



박기현은 5일 경기도 안성시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진희윤(문경시청)을 4-1로 물리쳤다.


또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송지연이 김유진(문경시청)을 4-0으로 꺾고 우승했다.




송지연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로써 박기현과 송지연은 올해 9월 경기도 안성에서 열리는 제17회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4월부터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세계선수권 대비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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