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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김도원 기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박의성(국군체육부대)과 이은혜(NH농협은행)가 오동도배 여수오픈 테니스대회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
박의성은 3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김근준(국군체육부대)을 2-0(6-2 6-3)으로 제압했다.
전날 복식에서 정홍(김포시청)과 한 조로 우승한 박의성은 대회 2관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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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열린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이은혜가 김나리(수원시청)를 역시 2-0(6-1 6-4)으로 꺾고 우승했다.
이은혜는 2021년 안동오픈 이후 2년여 만에 국내 오픈대회 정상에 복귀했다. 김나리는 전날 복식에 이어 대회 2관왕을 노렸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남녀 단식 우승자에게는 경기력 향상 지원금 600만원씩 지급한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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