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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SK 슈가글라이더즈가 강경민의 9골, 4도움 활약을 앞세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선두를 질주했다.
김경진 감독이 이끄는 SK는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3-2024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대구시청과 경기에서 31-26으로 이겼다.
최근 3연승을 거둔 SK는 12승 1무 1패를 기록, 여자부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다. 2위 경남개발공사(10승 1무 2패)와는 승점 4차이다.
개막 7연승을 내달렸던 SK는 2월 9일 경남개발공사와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이후 다시 3연승을 이어가며 흔들림 없는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SK는 이날 강경민이 9골을 넣었고 연은영과 유소정도 4골씩 보태 최하위 대구시청을 물리쳤다.
[1일 전적]
▲ 남자부
인천도시공사(10승 1무 5패) 20(11-10 9-9)19 충남도청(2승 14패)
▲ 여자부
SK(12승 1무 1패) 31(14-10 17-16)26 대구시청(1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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