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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강완진·이주영, 아시아선수권 공인품새 출전선수로 확정

입력 2024-02-25 16: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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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강완진

태권도 품새 간판 강완진(가운데)이 24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 태권도 아시아품새선수권대회 출전 선수 선발전 공인품새 남자 30세 이하부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대한태권도협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강완진(홍천군청)과 유망주 이주영(한국체대)이 2024 태권도 아시아품새선수권대회 공인품새 출전 선수로 확정됐다.



강완진은 24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선발전 공인품새 남자 30세 이하부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고, 이주영은 여자 30세 이하부에서 우승했다.


두 선수는 5월 베트남 다낭에서 열리는 아시아품새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태권도 품새 이주영

태권도 품새 기대주 이주영이 24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 태권도 아시아품새선수권대회 출전 선수 선발전 공인품새 여자 30세 이하부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대한태권도협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자유품새에서는 남자부 김성진(용인대), 여자부 정하은(포천시청)이 1위를 차지했다.


자유품새 복식전은 개인전에서 2위에 오른 윤규성(한국체대)과 차예은(경희대)이 출전권을 얻었다.


한편 세계품새선수권대회 파견 선발전에선 임권우(경희대)와 이주영이 공인 품새 남녀 30세 이하부에서 각각 우승했다.


자유 품새 선발전 남녀 17세 이하부는 전민혁(삼일공고)과 장한솔(함현고), 남녀 17세 초과부는 이진호(경희대)와 정하은이 각각 1위에 올랐다.


세계품새선수권 선발전 1∼8위에 오른 선수들은 오는 7월 최종선발전을 펼칠 예정이다.


세계품새선수권은 11월 홍콩에서 열린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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