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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골프 성수기 맞아 전주월드컵골프장 운영시간 연장

입력 2024-02-22 13: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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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월드컵골프장 클럽하우스

[전주시설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주시설공단은 봄철 골프 성수기를 맞아 전주월드컵골프장의 운영시간을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전주월드컵골프장은 오는 3월 1일∼11월 30일 첫 티오프 시간을 오전 4시 41분, 마지막 티오프 시간을 오후 7시 30분으로 조정한다.


이에 따라 동절기보다 운영시간이 2시간 가량 늘어난다.


참가 팀 수도 97개 팀에서 114개 팀으로 늘어 보다 많은 시민이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전주월드컵골프장은 9홀 퍼블릭 골프장으로, 접근성이 좋고 이용료도 저렴하다.


이용료는 평일 2만9천원, 휴일 3만8천원이며 전주시민은 할인 혜택을 받아 평일 2만6천원, 휴일 3만4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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