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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빌리진킹컵 테니스 우크라이나 홈경기, 전쟁 탓 미국서 개최

입력 2024-02-21 07: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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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나 스비톨리나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여자 테니스 국가대항전인 빌리진킹컵 우크라이나의 홈 경기 개최지가 전쟁으로 인해 미국으로 변경됐다.



AP통신은 "4월 12일부터 이틀간 우크라이나에서 열릴 예정이던 빌리진킹컵 테니스 우크라이나와 루마니아의 경기 개최지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미국으로 바뀌었다"고 21일 보도했다.


이 경기는 미국 플로리다주 어밀리아 아일랜드에서 열리게 됐다.


우크라이나는 이달 초 남자 테니스 국가대항전 데이비스컵 미국과 홈 경기도 장소를 리투아니아로 변경해 치른 바 있다.


우크라이나 여자 테니스 대표팀은 지난해 윔블던 4강까지 오른 엘리나 스비톨리나가 이끌고 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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