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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김해방문의해·한중일 동아시아문화도시 빛나게"

[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 김해시는 '메가 이벤트의 해'를 맞아 새 캐릭터와 슬로건 등으로 도시 분위기를 새롭게 연출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서는 올해 전국(장애인)체전, 김해방문의해, 한중일 동아시아문화도시 등 3대 메가 이벤트가 펼쳐진다.
따라서 시는 남해고속도로 동김해IC 등 주요 진입부와 도로변 등 6개소에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시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돈워리 김해피', 새 캐릭터인 '토더기' 조형물을 만들어 설치한다.
시는 또 메가 이벤트 축제 분위기와 시민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대형 공사장 위주 가설울타리를 활용한 홍보에도 나섰다.
가설울타리는 보행인의 안전, 통행 차단 등을 위해 공사 기간 도로와 공사장 사이에 임시로 설치하는 벽이다.

[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는 우선 지난 8일 부원동 도시개발사업 부지에 방치된 가설울타리에 '3대 메가이벤트 통합BI' 디자인 적용 홍보물을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가설울타리를 통한 메가 이벤트 알림은 시민 홍보는 물론 삭막한 공사장 주변 분위기 개선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choi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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