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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체육회가 체육 교류 활성화와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리핀 한인 단체와 손을 맞잡았다.
19일 도 체육회에 따르면 정강선 회장이 지난주 필리핀을 방문해 필리핀 한인총연합회, 재필리핀 대한체육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들 단체는 활발한 체육·문화 교류로 상생 발전과 우호를 증진하기로 했다.
필리핀 한인총연합회에는 마닐라, 보라카이, 세부 등 9개 지역 한인회 및 지회 소속의 3만5천여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정강선 도 체육회장은 "국경을 넘어 체육으로 하나가 된 만큼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으로 우호를 증진하겠다"며 "이를 위해 세부 계획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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